비내리는 부산역에서 KTX을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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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감사합니다 저도 어느덧 6학년이 되었네요 근데 아직도 이렇게 철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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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아침 부산에서 재판을 마치고 KTX를 탔다 운무가 자욱한 들판을 보면서 문득 뜬금없는 감상에 젖는다
> 이 기차를 타고 신의주까지 함경도 끝까지 가게 될 날이 언제일까. 어쩌면 세상이 하도 빨리 변하니 어쩌면
> 내친 김에 우리 기차를 타고 북경넘어 장안까지 시베리아를 거쳐 유럽까지 갈 수 있는 세상이 올 수는 없을까
> 참 꿈 한번 야무지다. 하지만 앞 일을 그 누가 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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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아침 부산에서 재판을 마치고 KTX를 탔다 운무가 자욱한 들판을 보면서 문득 뜬금없는 감상에 젖는다
> 이 기차를 타고 신의주까지 함경도 끝까지 가게 될 날이 언제일까. 어쩌면 세상이 하도 빨리 변하니 어쩌면
> 내친 김에 우리 기차를 타고 북경넘어 장안까지 시베리아를 거쳐 유럽까지 갈 수 있는 세상이 올 수는 없을까
> 참 꿈 한번 야무지다. 하지만 앞 일을 그 누가 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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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규수님의 댓글

아~~하~!
벌써 6학년요? 내 생각에는 아직 40대 후 반 쯤??
빵빵하신 몸매나 얼굴 모습은 그렇게 보이거든요 ... ㅎㅎㅎㅎㅎ
늘 긍정적이고 즐겁게 사시는 지성인 삶 태도....... 그런 방법이 늙지 않게 하는 비법인가 보죠?
이 곳에서 뎃글다는 것은 오른 쪽 파란색 박스의 "코멘트 입력"을 클릭하면
나타나는 상자에 글을 쓰시면 됩니다. Good Day
윤상일님의 댓글의 댓글

윤상일님의 댓글

ㅎㅎ 감사 저는 원래 기계치라 이런거 잘 못하는데 선배님은 정말 대단하심니다 존경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