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밀알통신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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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깊어갑니다.
여름 내내 풍성한 초록 잎으로 산하를 식혀주던 나무들도,
이제는 버리고 떠나야 할 것을 부지런히 정리합니다.
10월 한달, 밀알가족에게도 뜻있고 알찬 많은 일이 이루어진 달이었구요,
여늬 해와 같이 밀알가족의 발전하는 소식을 선사께 고하는 제를 갖었다는 소식 등,
기쁜소식을 담은 11월 밀알통신문 첨부합니다.
기쁜소식 접하세요.
여름 내내 풍성한 초록 잎으로 산하를 식혀주던 나무들도,
이제는 버리고 떠나야 할 것을 부지런히 정리합니다.
10월 한달, 밀알가족에게도 뜻있고 알찬 많은 일이 이루어진 달이었구요,
여늬 해와 같이 밀알가족의 발전하는 소식을 선사께 고하는 제를 갖었다는 소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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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밀알통신문-0711.hwp (56.0K) 22회 다운로드 | DATE : 2007-11-13 1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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