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학원밀알통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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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눈 앞에두고 가을 정취가 느껴집니다.
그 무덥던 여름이 아쉬운 생각이 들지만,
계절을 붙들어 맬 능력은 없으니 어쩝니까?
회원 여러분 가정에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큼만 늘 풍성하시길 기원합니다.
그 무덥던 여름이 아쉬운 생각이 들지만,
계절을 붙들어 맬 능력은 없으니 어쩝니까?
회원 여러분 가정에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큼만 늘 풍성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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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밀알통신문-1009MS.doc (6.1M) 61회 다운로드 | DATE : 2010-09-15 14: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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